[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시민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이(齒) 편한 구강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된 데 힘입어 올해도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된다. 매달 새로운 주제로 구성되는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구강 관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똑똑한 치아 관리’를 주제로 월별 맞춤형 내용으로 운영되며, 수료자에게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강 관리 용품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참여 동기를 높일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구강 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이며, 전 과정 무료로 운영된다. 신청은 동두천시보건소 구강보건실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교육 일정 안내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도 알찬 교육 과정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미소를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요양원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생활인과 종사자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행복하고 건강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생활인과 직원들은 삼색전과 동그랑땡, 동태전 등을 함께 부치고 나누며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을 모아 음식을 만들고 시식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어 조상에게 예를 갖춰 차례를 지내고 음복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서는 새해 소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한 해의 바람을 기원하고,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또한 노래자랑을 마련해 병오년(丙午年)을 밝고 활기차게 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신요양시설 동두천요양원은 만성 정신질환자를 보호·지원하는 정신요양시설로, 약물치료와 생활 지원을 통해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정신 재활을 돕고 있으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마임봉사회는 2월 12일 오후 2시 향군회관 3층에서 참전유공자 및 미망인 회원, 형남선 자원봉사센터장, 재향군인회 여성회장, 마임봉사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사용된 재료는 마임봉사회가 전액 지원했으며, 회원들은 이틀에 걸쳐 직접 만두를 빚고 물김치를 담가 정성을 더했다. 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원들도 참여해 만두를 빚으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6.25 참전유공자회 박대원 회장은“지역사회 단체들이 뜻을 모아 정성과 사랑을 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회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은숙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감사의 뜻을 담아 음식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존경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마임봉사회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만두·떡국떡 30세트를 마련해 생연2동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마임봉사회는 김장 나눔, 배식 봉사, 환경정화 활동, 연탄 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생활 밀착형 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은순 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덱스터버거’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수제 햄버거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덱스터버거는 2025년 1월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이후 매월 1회 수제 햄버거를 지원하고 있다. 후원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송내봉사회를 통해 저소득 아동·청소년이 있는 가구에 전달되고 있다. 이병진 대표는 “어머니께서 적십자 봉사활동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눔에 관심을 갖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월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덱스터버거에 감사드린다”라며 “대한적십자사 송내봉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소재 ‘눈보라 칼국수'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칼국수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눈보라 칼국수는 2018년 12월부터 생연2동 착한식당으로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박신자 대표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품질 좋은 음식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원을 받은 한 가구는 “추운 날씨에도 직접 음식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덕분에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 커피앤유는 지난 13일 중앙동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70상자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박애희 대표가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라면을 구매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박애희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우막산순대국’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순대국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우막산순대국은 2024년 3월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이후 매월 순대국 10그릇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후원 음식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에 월 1회 전달되고 있다. 박성진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음식이 필요한 가구에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동두천어울림센터를 생활밀착형 복합 공공시설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동두천어울림센터는 지상 5층 규모로, 돌봄·생활체육·건강·행정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한 공공서비스 거점 시설이다. 각 층별로 특화된 시설을 갖추고 시민 생활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1층에는 영유아의 신체 활동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꿈이담 키즈헬스케어센터’가 조성돼 있으며, 2층에는 탁구장이 마련돼 생활체육을 위한 실내 체육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3층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위치해 가정양육 및 어린이집 지원 등 포괄적인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4층에는 시민수영장이 조성돼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실내 수영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5층에는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을 비롯해 동두천시청 체육관광과, 일자리경제과, 가족지원과, 공공사업과가 입주한 시청 제3별관이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시설 이용과 함께 행정 서비스까지 연계받을 수 있는 복합 행정 공간의 혜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정월대보름(양력 3월 3일)을 맞아 동두천문화원과 각 동 체육회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전통 민속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 명절이다. 조상의 슬기와 얼이 담긴 전통 풍속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기도 하다. 먼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부터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다목적구장에서 병오년 한 해 동안의 시 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가 열린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연날리기·윷놀이·제기차기·공기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달고나·뻥튀기 등 전통 간식 체험 ▲떡메치기·새해 소원지 쓰기·대월령 축원제 등 전통문화 행사로 구성된다. 행사 마지막에는 시민이 함께하는 강강술래와 달집 태우기 행사를 통해 액운을 날리고 소망을 기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동 체육회는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행사를 순차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민원실에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을 운영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걸산동 신규 전입자의 출입증 발급 중단 문제와 마을 통행 불편 등 주민 고충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덕 시장은 “국방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문제 해결을 적극적으로 요청해 걸산동 주민들의 불편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식사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 현장에는 웃음과 덕담이 오가며 훈훈한 정이 가득했다. 박형덕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 정책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에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세배를 올리며 새해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민경연 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립도서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향토자료 도서전 '기록의 시간, 동두천을 읽다'를 2월 20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 지난 30년간 수집·보존해 온 동두천 관련 향토자료 30여 권을 엄선해 소개하는 자리다. 책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변천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에는 『동두천의 시작을 열다』, 『수해백서(1998·2011)』, 고대문화와 성씨 연구, 지역 생태 자료, 행정 기록, 사진 기록집, K-ROCK 관련 도서 등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화사업에 선정된 자료도 포함된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기록을 통해 관람객은 농촌 지역에서 출발해 한국전쟁 이후 급격한 변화를 겪은 동두천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30년간 축적해 온 향토자료는 동두천의 기억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기획이 지역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기록을 함께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월 1일부터 12일까지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 내 노후 카라반 5개 동을 대상으로 실내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2020년 개장 이후 경과 연수 증가에 따른 시설 노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체 카라반 9개 동 가운데 정비가 시급한 5개 동을 우선 선정해 실시했다.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천장 처짐 현상에 대한 정밀 보수를 통해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노후 조명을 고효율 조명기구로 교체해 실내 이용 환경을 개선한 점이 꼽힌다. 공단은 이번 정비에서 제외된 나머지 4개 동에 대해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설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노후화 진행 정도를 면밀히 검토해 내년 중 추가 리모델링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진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순차적인 시설 정비를 통해 카라반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고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라며“앞으로도 선제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최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한 이불 30세트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보온성이 뛰어난 겨울 이불로,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실질적인 난방 보조 역할을 통해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체 관계자는 “저희가 준비한 이불이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기부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은 지난 12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쓰레기 불법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중앙동 사회단체장과 단체 회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불법 투기 취약지역과 생활 쓰레기가 쌓인 골목길, 중앙시장 인근, 어수정 발굴 현장 등을 중심으로 정비와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 유재학 주민자치위원장은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중앙동을 방문하는 분들이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지역자율방재단는 지난 11일 설을 앞두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두 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설 연휴 기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인도와 다세대주택 주변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 윤화숙 위원장은 “설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에게 정돈된 상패동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활동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쾌적한 상패동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5가구에 떡국떡, 잡채, 나박김치를 전달했다. 백은희 회장은 “항상 함께해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에게 전해져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26가구에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설을 앞두고 불고기, 동태전, 떡국떡, 숙주무침, 물김치 등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보탰다. 전송덕 회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꾸준히 살피며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고령노인 목욕비’ 신청 접수를 지원했다. 고령노인 목욕비 지원사업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급되는 복지 지원금이다. 그러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워 신청 기회를 놓치는 사례가 있어, 어르신들이 모이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 홍보와 현장 접수를 진행했다. 권영태 현진에버빌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신청 절차와 사용 방법을 안내해 주셔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신청 과정에서 불편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관할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