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8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학교급식 조리종사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공립단설유·초·중·고,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조리종사자 약 31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급식 현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급식 위생·안전교육 ▲자율선택급식 정책 이해 및 현장 적용 사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포츠테이핑 활용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등 현장 중심의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급식 조리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은 물론, 학생 건강과 급식 다양성 존중을 위한 자율선택급식의 안정적 운영, 그리고 상호 존중과 배려, 공감의 조직문화 조성 등 급식업무 전반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정모 교육장은 “학교급식의 질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며, 그 중심에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조리종사자 여러분이 있다”며, “이번 직무 연수를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안전 수준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폭염에 대비해 관내 취약계층 및 주민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과 인근 상가 등을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부채’를 전달하고, 건강 관리가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무더위에 취약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 김명수 위원장은 “더운 날씨에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은수 생연2동장은 “취약한 이웃들이 여름철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배송’, ‘명절꾸러미 지원’, ‘건강한 식생활 지원’ 등 다양한 돌봄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와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대폭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경로당 3개소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왔으나, 지난달부터 경로당 5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추가 지정하고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일요일에도 확대 개방하여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폭염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들이 냉방시설과 휴식 공간이 완비된 쉼터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무더위를 피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폭염으로 온열질환 피해가 우려되어 무더위쉼터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 앞으로도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생연1동 관내 무더위쉼터는 ▶경로당(생연1동 경로당, 황매경로당, 평화로경로당, 방죽경로당, 평화로경로당, 월드메르디앙 경로당, 우성아파트 경로당, 연동경로당)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책과 메시지를 작성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책은 사랑을 싣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회원이 사연과 함께 희망 도서를 신청하면, 선정된 대상자에게 책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진행됐다. 부모가 자녀에게, 부부나 친구, 시부모가 며느리에게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19명의 시민이 참여해 따뜻한 사연을 전했다. 한 시민은 “퇴임 후에도 독서 활동을 지속하며 후배 교사들을 이끌어 주는 선배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오랜 인연에 대한 존경심을 담아 책을 신청하기도 했다. 이처럼 책은 단순한 선물을 넘어 진심을 전하는 매개체로서 기능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 도서문화사업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 참여와 소통을 장려하고, 도서관을 중심으로 공동체적 연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책을 매개로 사람 간 관계를 이어주는 새로운 독서 문화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이번 행사는 책 한 권이 전하는 감동의 크기를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MBTI 성격유형 검사를 기반으로 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자신의 성격유형을 이해하고, 친구들과의 차이를 존중하며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R.GO.심리(싶니) 네 마음’이라는 부제를 통해 또래 간 공감 능력과 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MBTI 검사를 바탕으로 자신과 타인의 성향을 비교 및 이해하고, 집단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기 인식과 관계 형성 능력을 높이는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자기 이해, 타인 이해, 공감, 의사소통 등 정서․사회적 역량의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2025년 8월 5일부터 7일까지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총 3회차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29명과 함께,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와 롯데 아쿠아리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특별한 공간에서 추억을 쌓고, 정서적 유대감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체험에 참여한 아동들은 서울 도심의 전경을 내려다보며 “집들과 자동차들이 장난감처럼 작게 보여요”, “물고기가 엄청 많아요”, “돌고래가 커다랗고 무섭지만 신기했어요” 등 다양한 소감을 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이렇게 특별한 곳을 다녀올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야말로 이번 활동의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천사푸드뱅크는 지난 30일, 이마트 ‘신선한 식탁’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배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꾸러미 배분은 동두천천사푸드뱅크와 연계해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 100가정에 6종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지원은 친환경 농가의 판로 개척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친환경 농가와의 협의를 통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을 확보해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에 지원함으로써 영양 불균형 해소에도 의미가 크다. 한편, ‘신선한 식탁’ 사업은 주식회사 이마트의 후원으로 경기나눔푸드뱅크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친환경 농가와 함께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앞으로 3년간 도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동두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미취학 아동과 양육자, 보육교직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취학 아동과 양육자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의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취약 아동에 대한 심리 지원은 물론, 아동 및 보육 교직원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 등 전반적인 정신건강 통합서비스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부모의 정서적 지원, 동두천시 어린이집 종사자의 마음건강 증진과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오는 8월 5일부터 관내 시민과 지역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불필요한 디지털 저장매체를 물리적으로 파쇄해 데이터 복구가 불가능하도록 처리하는 방식이다.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안전한 디지털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기 대상 매체는 △하드디스크(HDD) △SSD △USB 등 디지털 저장장치가 해당된다. 단, 태블릿 PC와 노트북은 파기 대상에서 제외되며, 휴대전화 배터리와 같은 폭발 위험이 있는 물품도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점심시간(12:00~13:00) 및 주말·공휴일은 운영되지 않는다. 이용을 원하는 동두천시민은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과 파기할 저장매체를 지참해 동두천시청 정보통신과(동두천시 방죽로 23, 1층)를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저장매체에 담긴 개인정보나 기업자료가 유출될 경우, 개인은 물론 사회 전체에도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2025년도에도 시민 대상 자전거보험을 갱신가입하며,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한 안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전거보험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장 내용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시민은 자전거 이용 중 사고가 발생한 경우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사망·후유장해 보상부터 진단 위로금, 입원비, 법률적 책임 비용까지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사고로 인해 4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진단을 받을 경우, 진단 주수에 따라 최소 2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위로금이 지급된다. 또한, 6일 이상 입원한 경우에는 입원 위로금 20만 원이 별도로 추가 지원된다. 특히 자전거 교통사고로 시민이 사망할 경우에는 최대 1,500만 원이 지급되며, 3% 이상의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에도 동일한 한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자전거 운행 중 타인을 사망 또는 상해케 한 경우에도 법률적 비용이 보장된다. 시민이 사고로 인해 형사처벌 대상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청년 행정체험은 지역 청년들에게 행정업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의 주요 현안과 비전을 소개함으로써 이들이 지역 사회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참여 대상을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으로 확대해, 더 다양한 청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박형덕 시장은 “청년 시절의 경험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된다”라며, “이번 행정체험이 단순한 업무 참여를 넘어, 청년들이 지역과 더 가까워지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17일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하계 청년 행정체험 지원자 189명 중 30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하계 청년 행정체험은 8월 한 달간 진행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오르빛도서관은 지난 5월 12일부터 7월 14일까지 운영한 ‘시니어 그림책 지도사 양성과정’에서 응시자 14명 전원이 자격시험에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니어 그림책 읽기와 도서 선정, 효과적인 읽기 방법, 동화 구연 등 시니어 세대의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이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자격증 취득을 통해 앞으로 복지관, 요양기관 등에서 시니어 대상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추게 됐다. 또한, 8월 4일 오르빛도서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강사와 수료생들이 참석해 합격을 축하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르빛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새로운 그림책 지도사로 성장하신 수료생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시니어 그림책 지도사 양성과정은 하반기에도 운영될 예정이오니,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오후 2시, 센터 2층 강의실에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들이 참석해 ‘주민참여예산 학교’ 교육을 통해 제도의 취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진 논의에서는 ▲노후 도로 재포장 ▲탑동 조산천 일대 체육공원 재정비 ▲미관리 도로 쌈지공원 조성 등 제안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올해에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업이 발굴·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드린다”라며, “주민이 스스로 제안하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 제도가 불현동에서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31일부터 3일간 관내 13개 경로당을 방문해 집중호우 및 무더위에 대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임은승 동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진행했으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의 냉방기 가동 상태와 위생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폭염 시 행동 요령과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도 함께 전달했다.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 점검도 병행됐다. 호우 시 행동 요령과 비상 연락망을 어르신들에게 안내하고, 침수 우려 지역 거주 어르신에게는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재정비했다. 이와 함께 민생안전 소비쿠폰 신청과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도 병행해, 어르신들이 신청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하고 직접 신청을 도왔다. 현장을 지휘한 임은승 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로당 점검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특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종합운동장 지혜의 등대에서 ‘아동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신청을 받아, 8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6~7세 유아 1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기획은 지혜의 등대 견학 이후 유아·아동 이용률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난 뒤, 몸놀이·미술활동·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인 대상 강의, 북큐레이션, 원화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카레, 오이지, 오뎅볶음, 김치 등을 정성껏 만들어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 반찬을 건네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했다. 안경녀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큰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일, 두드림희망센터 대회의실에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30명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EM)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 보호를 위한 유용미생물의 역할과 일상생활에서의 활용법을 소개하고,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섬유유연제와 주물럭 비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유용미생물을 사용하긴 했지만, 환경에 이렇게 유익한지는 몰랐다”라며, “앞으로 유용미생물 활용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동두천시는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유용미생물도 그중 하나”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이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실천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시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3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8월 4일부터 수강생 모집에 들어간다. 제3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자격증 준비, 기술·기능, 문화·건강, 시민정보화, 시니어 교실, 특강 등 6개 분야 62개 강좌로 구성되며, 운영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4개월간이다. 모집대상은 19세 이상 동두천 시민 또는 관내에 주소지를 둔 직장인으로, 총 1,226명을 모집한다. 특히 정규 프로그램 외에 다양한 분야의 4개 특강프로그램인 ‘신바람! 실버라인댄스’, ‘찾기쉬운 옷장·주방정리’, ‘나만의 퍼스널 컬러진단’, ‘가죽공예’가 새롭게 개설됐다. 또한 요리강의실(쿠쿠홈)의 리모델링이 완료됨에 따라 ‘100세 시대 저염·저당요리’ 등 8개의 요리 프로그램이 새롭게 구성됐다. 이 외에도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공지능에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베이비부머 AI 과정’ 1개 강의가 포함되어, 총 13개 프로그램이 특별 편성됐다.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시대적 흐름에 따른 배움을 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일, 동두천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 근무 중인 정영훈 사회복무요원이 경기북부병무지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 사회복무요원은 적극적이고 성실한 복무 태도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설 관계자는 “센터 내 거의 모든 업무에 정 사회복무요원의 손길이 닿아 있다”라며, “휴가도 마다한 채 성실히 일하는 모습에 감명받아 추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정영훈 사회복무요원은 “특별히 뭔가를 바란 건 아니지만, 이곳을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복무를 시작한 뒤 자연스럽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그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 사업’을 통해 자유수호평화박물관 1층 출입구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시정 홍보용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했다.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 사업’은 군부대 주둔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 간 갈등을 줄이기 위해 경기도에서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현충시설로 지정돼 남녀노소는 물론 많은 군 장병이 안보교육 등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02년 개관 이후 노후된 시설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자 매년 단계적인 개선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은 단순한 출입구 개선을 넘어 시정 홍보와 정보 제공 창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물관 행사 일정, 전시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 사업은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박물관의 접근성을 강화해, 타 지역 방문객에게 동두천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열린 문화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