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의회는 13일 오전 10시 제311회 평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4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3일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평창군의회와 강북구의회 간 상호결연 협약 체결 동의안을 비롯한 6건의 동의안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16일에는 202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2차 변경계획과 관련, 공유재산 현장확인을 실시한다.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본예산 대비 866억 원 증액된 총 7,059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소관별 심사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제출된 22건의 조례안을 비롯해 공유재산안,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의결하고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평창군의회 남진삼 의장은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군민을 위해 적절한 예산이 집행되고 필요한 행정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화합하여 올바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3일 남부청사에서 도교육청 소속 부서장과 팀장이 참여하는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교육의 본질 회복 및 경기미래교육의 지속과 확장을 위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각 부서장과 국·과별 팀장급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따른 교육정책 방향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함께 교육의 본질 회복, 경기미래교육의 지속과 확장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순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대전환과 경기미래교육 주제 발표(교육의 본질회복, 경기미래교육의 지속과 확장, 미래조직문화 혁신)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따른 교육정책 방향 제시 ▲경기교육 디지털 플랫폼 ‘지원이(G-ONE)’ 안내 등으로 진행했다. 주제 발표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교육 전담기구(TF) 리더를 담당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김현철 교수가 맡았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의 교육정책 방향’을 주제로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교육정책 담당자의 역할과 올바른 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정책모니터링단은 하남시 권역별 시정 운영에 대한 제도개선 및 불편사항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핵심 기구다. 특히 윤태현 단장을 비롯해 조선영 원도심 부단장, 윤중식, 강창규 미사 부단장, 권오윤 위례 부단장, 임형숙 감일 부단장을 주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하남시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K-스타월드 조성 및 캠프콜번 개발 등 시의 미래를 결정지을 대규모 개발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권역별 단원들이 직접 실시한 주요 개발 사업 모니터링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책모니터링단원들은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캠프콜번 등 핵심 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하안2동 주민자치회는 13일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마을사업인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하이그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내 식물 관리 교실’ 1주차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을 배우고, 실내 식물을 활용해 생활 속 녹색 환경을 직접 조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열린 1주차 수업은 ‘식물 취향과 실내 환경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각자의 생활 공간과 환경을 점검해보고, 거주 환경에 맞는 식물을 선택하는 방법과 기본적인 관리 요령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실내 식물 관리 교실’은 이번 첫 수업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 향후 2주차에는 실내 식물 만들기 실습, 3주차에는 식물 진단과 기록 실습이 예정되어 있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심도 있는 교육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중호 회장은 “실내 식물을 가꾸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즐겁게 참여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오는 18일 오후 4시 30분 양동도서관에서 교육 소외 지역 학생들을 위한 예체능 학습 지원 공간 ‘양동 꿈 아지트’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양동 꿈 아지트’는 전국 최초로 양평군이 도서관 내에 학습 공간을 조성하고 예체능 활동과 자기주도 학습 코칭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차별화된 교육 모델이다. 양동 지역의 지리적 특성상 예체능 교육을 받기 위해 인근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서관의 기능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교육 소외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인구 감소에 따른 학생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학교, 마을 활동가, 지역 교육 공동체, 주민자치센터 등 민·관·학 지역 자원을 다각적으로 연계해 운영된다. 해당 공간에는 전자피아노 10대와 학습용 책상·의자 10세트가 마련돼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피아노 △미술 △태권도 △인문 독서(요리 결합) △학습 코칭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며, 피아노 수업의 경우 미국 보스턴 음대 석사 출신 강사가 음악 관련 영어 수업을 병행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가 운영하는 향남·매송오토캠핑장이 친환경 캠핑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다회용기 무료 지원사업’을 오는 3월 13일부터 약 10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캠핑장 이용객에게 다회용 식기류를 무료로 대여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캠핑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성시환경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특히 해당 사업은 지난해 추진된 지원사업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캠핑장에서 발생하는 일회용 쓰레기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캠핑 환경 조성과 자원 절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남·매송오토캠핑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캠핑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친환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회용기 대여 시스템을 운영하고, 캠핑장 내 친환경 이용 안내도 강화할 계획이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다회용기 지원사업은 캠핑장 이용객과 함께 실천하는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화성시 및 화성시환경재단과 협력해 친환경 캠핑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향남·매송오토캠핑장은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편리한 캠핑 환경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최근 민원이 접수된 오산대역로 세교6단지 남측 구간에서 서부로로 진입하는 진입 램프에 대해 출근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지난 12일) 진행된 이번 현장점검은 서부로 통제에 따라 발생한 우회 교통량이 기존 도로 및 교차로에 집중돼 혼잡 상황이 발생한 데서 비롯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시청 및 오산경찰서 관계자들은 현장을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서부로 진입 차량의 교통환경 개선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그 과정에서 교차로 혼잡 및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램프 진입 선형 조정 ▲교통안전시설물(끼어들기 캠코더 단속구간 표기) 추가 설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권재 시장은 “금번 현장점검에 따른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하는 것 외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날 현장점검한 구간의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서부로 금암교차로↔가장교차로 구간 우회 임시 연결도로를 오는 5월 중 개통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장기간 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통행 불편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임시 우회 연결도로를 신속히 개설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6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필지당 면적은 708.1~1,027.8㎡이며, 총 공급면적은 5,077.0㎡이다. 공급예정금액은 약 27억 ~ 30억이며, 3.3㎡당 1,140만원 수준이다. 계약조건은 2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화성동탄2는 수도권 최대 자족 거점도시로 GTX-A노선 동탄역 개통으로 서울 수서역까지 약 20분으로 연결됐다. 동탄역과 세종·대전 지역을 잇는 시외버스 운행이 시작돼 수도권과 충청권 사이 출퇴근이 편리해졌다. 또, 동탄역에서 SRT와 GTX-A 연계 교통이 강화돼 환승객 편의성도 높아졌다. 분양일정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4월 15일 신청접수 및 입찰을 실시하며, 낙찰자는 4.21~22일에 계약 체결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장기간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시민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자원봉사자의 활동 성과를 제도적으로 인정하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그동안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조례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제도 운영의 객관성을 높일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을 통해 직전 연도 200시간 이상 또는 누적 1만 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한 시민을 ‘우수자원봉사자’로 규정하는 기준이 마련됐으며, 이에 따라 자원봉사 활동 실적에 기반한 우수 봉사자 인정과 지원 체계도 제도적으로 정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정안에는 장기 봉사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누적 1만 시간 이상 자원봉사자에게 건강검진 지원과 서울특별시장 명의 근조기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장기간 봉사활동을 이어온 시민의 공헌을 제도적으로 기릴 수 있도록 했다. 이숙자 의원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은 지역사회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수산기술지원센터는 지난 3월 12일 수산기술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어촌지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어촌・수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촌계장, 어업인 단체장, 수협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어촌 현안과 수산 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촌지도자 협의회는 인천시 수산 정책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현장 어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어촌과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수산기술지원센터는 △2026년 주요 수산사업 안내 △귀어학교 운영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 △수산물 안전성 조사 △어업경영체 등록제도 안내 △어촌계 관리시스템(ERP 앱) 안내 등 어업인이 알아야 할 주요 시책과 제도, 정보를 안내했다. 또한 어업인들이 겪고 있는 경영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청취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및 어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동호 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어촌지도자 협의회는 행정과 어업인이 함께 고민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도시공사, 인하대학교와 함께 3월 6일부터 3월 21일까지 근대건축자산인 백년이음, 이음1977, 이음1978에서 '항구도시 인천' 사진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경관기록화 사업과 인천 도시경관 아카이브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 기록화 콘텐츠 가운데 ‘섬, 시간의 빛을 품다’, ‘개항의 기억, 근대건축의 시간’을 주제로 한 사진과 제3회 인천 경관사진 공모전 우수작을 선보여, 섬과 항만, 개항장과 근대건축자산 등 인천 도시경관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변화하는 인천의 도시모습(3차)' 화보집을 현장에서 배포해 시민들이 도시경관의 흐름과 미래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인천학회는 도시·건축·공간·역사·문화 분야 전문가 109인이 선정한 ‘인천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을 소개하고, (사)황해섬 네트워크는 인천 섬의 주요 풍경 사진을 통해 해양도시 인천의 또 다른 경관 자산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도시와 섬, 건축과 공간을 아우르는 인천의 다층적인 매력을 종합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유정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1동 지역리더협의체(주민자치회 등 7개 단체)와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은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3월 12일 지샘병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포1동 지역리더협의체에 소속된 7개 단체 회원과 직계가족의 건강증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지샘병원은 군포1동 지역리더협의체 소속 회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입원 시 비급여 본인부담금 10% 할인(일부 재료대 제외) △기본 종합건강검진비 20% 할인(추가 검사항목 할인 적용) △장례식장 객실 사용료 10% 할인 등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협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지샘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공의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군포1동 박상규 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단체와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향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 문화융성 시대의 중심인 성남문화원은 3월 10일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제14대 · 제15대 성남문화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김용규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 등 도내 문화원장, 이영희 국가 무형유산 가야금 병창 보유자, 김성태 전 성남예총 회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성남문화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제14대 성남문화원장 김대진 원장이 이임하고, 방영기 신임 원장이 제15대 성남문화원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식전공연과 축하공연에는 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퍼포먼스 ‘무태평’, 경기민요단의 ‘한강수타령’, ‘노들강변’, ‘잦은 방아타령’, 춤자이예술단의 한국무용 ‘여명의 빛’으로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더해 멋진 공연이 펼쳐졌다. 방영기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성남문화원은 1978년 개원 이후 지역문화의 보존과 계승, 창달을 위해 걸어온 성남 문화의 중심 기관”이라며 “승전계후 承前啓後 ‘앞사람의 뜻을 이어받아 뒤를 이끈다.’는 마음으로, 김대진 전임 원장님과 임원들께서 다져놓으신 굳건한 토대 위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랑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안광림 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및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추선미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우리 지역 경제의 모퉁이를 묵묵히 지키고 있는 1인 소상공인과 여성 소상공인들이 처한 범죄 위험과 이에 대한 성남시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이른바 '나홀로 사장님' 421만 명 시대 입니다. 지금 우리 주변의 상가들을 한번 떠올려 보십시오. 편의점, 네일숍, 작은 음식점들... 우리나라 자영업자 10명 중 7명은 직원을 한 명도 두지 못한 채 홀로 가게를 지키고 있습니다. 성남시 곳곳의 골목상권 또한 사정이 다르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 '홀로 있는 공간'이 범죄의 손쉬운 표적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전체 자영업자의 약 40%를 차지하는 여성 사장님들의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여성 사장님 6명 중 1명꼴로 손님에게 폭언이나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야간에 홀로 영업하던 여성 점주가 잇달아 살해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더 이상 우려가 아닌 참혹한 현실인것입니다. 이처럼 혼자 일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사업장은 생계의 터전이면서 동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12일 글로벌 금융 전문지들이 주관하는 주요 어워드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중기금융 은행상’ 및 ‘아시아 최우수 중기 디지털 혁신상’을 포함해 총 5개의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먼저 글로벌 금융지인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와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중기금융 은행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두 기관은 ▲중소기업 특화 정책금융 모델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등을 시상 사유로 밝혔다. 또한 디지털뱅커(The Digital Banker) 주관 어워드에서는 ▲SME 디지털 대출 솔루션 ▲SME 모바일 뱅킹 앱 ▲SME 뱅킹 디지털 혁신 분야 아시아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 이는 ‘i-ONE Bank 기업 앱’과 ‘IBK 대출통로 BOX’를 통한 비대면 서비스 고도화 및 AI 기반 업무 혁신의 결과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업은행의 중기금융 전문성과 디지털 혁신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뒷